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다음 생엔 행복해야 해"…′극단적 선택′ 철거민 눈물의 영결식

송고시간2019-01-12 13:47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부디 다음 생에는 부잣집에서 태어나 하고 싶었던 꿈 다 이뤄. 엄마가 널 지켜주지 못했어." 강제철거를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박준경 씨의 어머니 박천희 씨는 12일 아들의 영정 사진 앞에서 이같이 말하며 오열했다. 아현2구역 철거민 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재개발 현장 앞에서 박준경 씨의 영결식을 열었다.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