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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리틀 팀킴, 일본 꺾고 세계선수권 첫 메달 쾌거

송고시간2019-03-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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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시니어 무대에 처음 오른 스무살 동갑내기들이 한국 컬링 역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여자컬링 국가대표 ′리틀 팀킴′(춘천시청·스킵 김민지)은 24일(한국시간) 덴마크 실케보르에서 열린 2019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스킵 나카지마 세이나)을 7-5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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