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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관광객, 발리서 오랑우탄 밀반출하려다 '덜미'

송고시간2019-03-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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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오랑우탄을 밀반출해 애완용 동물로 키우려던 러시아 관광객이 인도네시아 공항에서 체포됐다고 AF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드레이 제스트코프(27)는 22일 러시아로 돌아가기 위해 발리 덴파사르 공항의 보안 검색대를 지나다가 공항 직원에 적발돼 억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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