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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 결정 뒤 처음 모습 드러낸 '무차별 칼부림' 안인득

송고시간2019-04-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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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공분을 산 안인득(42)이 신상공개 결정 이후 처음으로 언론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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