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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을 달리는 썰매개…′凍土′ 그린란드 위기 알린 ′한 컷′

송고시간2019-06-1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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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마리의 개들이 푸른 물속에서 썰매를 끄는 사진 속의 이곳, 바닷가가 아닌 하얀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어야 할 그린란드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8일(현지시간) 기온 상승으로 그린란드의 얼음이 녹아 발목까지 물이 올라온 사진 한장을 보도했다. 이 사진은 기상 관측 장비 등을 회수하려고 썰매를 타고 길을 나섰던 덴마크기상연구소(DMI)의 기후학자 스테펜 올센이 지난 13일 잉글필드 브레드닝 피오르에서 촬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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