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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공산정권 붕괴 후 최대 시위…25만명 "부패 총리 물러나라"

송고시간2019-06-2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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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23일(현지시간) 25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총리 퇴진′을 외치며 수도 프라하 도심에 모여들었다. 1989년 공산정권을 붕괴시킨 시위 이후 최대 규모의 시위대라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경찰은 시위대의 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체코 이동통신사 T모바일은 네트워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25만8천명 이상"이 운집했다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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