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른바 '혜경궁 김씨(@08__hkkim)' 트위터 계정 소유주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라는 수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가 누군지 찾기 위해 경찰은 그간 트위터에 올라온 4만여건의 글을 전수 분석해 소유주의 정보를 파악했는데요.
결정적 증거는 무엇이었을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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