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뉴스) 인천에서 동급생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한 뒤 추락해 숨진 중학생의 패딩점퍼를 가해 학생 중 한 명이 입고 법원에 출석해 논란이 이는 가운데 경찰이 해당 점퍼를 압수해 유족에게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가해자 A군이 패딩점퍼를 빼앗아 입은 사실은 피해자 B군의 러시아 국적 어머니가 인터넷 게시판에 "저 패딩도 내 아들의 것"이라는 글을 러시아어로 남기면서 알려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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