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 가족의 채무를 폭로하는 '빚투'(#빚too·나도 떼였다)가 연예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래퍼 마이크로닷을 시작으로 도끼, 비, 차예련, 마동석, 티파니 등이 '빚투'의 대상으로 지목됐는데요. '법적 대응' 카드를 먼저 꺼내 날 선 시선을 받았던 마이크로닷부터 가정사를 공개해야 했던 휘인과 차예련, 티파니까지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스타들의 '대응 태도'에 따라 180도 달라졌습니다. '빚투' 논란의 연예인들의 대응 태도와 그에 따른 대중들의 시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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