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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5:49 [영상] 양승태 "모든 책임 내가 지는 게 마땅"

[영상] 양승태 "모든 책임 내가 지는 게 마땅"

송고시간2019-01-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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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법농단 의혹의 최종 책임자로 꼽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에 앞서 11일 오전 대법원 앞에서 입장발표를 했습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사법농단 의혹에 대해 "이 모든 것이 제 부덕의 소치로 인한 것이고 따라서 그 모든 책임은 제가 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전·현직을 막론하고 사법부 수장을 지낸 고위인사가 피의자로 검찰 조사를 받기는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재임 시절 상고법원을 설치하기 위해 강제징용 재판을 미루는 등 박근혜 정부 청와대와 재판 거래를 벌인 혐의를 받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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