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장성인사와 관련한 청와대 내부 문서가 카카오톡을 통해 밖으로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해 11월 청와대에 파견된 영관급 장교 3명이 준장 진급자 명단 등을 임의로 공유한 사실이 드러나 관련자들을 소속 기관에 복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들이 장성인사 발표 전에 인사 자료를 유출한 것은 아니고, 카카오톡을 통해 공유한 사람도 청와대 직원이 아니라고 김 대변인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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