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은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피처폰을 사용했습니다. 그 당시의 충전기 모양, 기억하시나요? 지금과는 다르게 훨씬 크고 두꺼운데다 오래 쓰면 접촉 불량으로 각도를 잘 맞춰 끼워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무선 충전기까지 등장했습니다. 우리나라 휴대전화 충전기의 변천사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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