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페널티킥이라고 생각한 장면에서 오히려 경고를 받으며 속상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던 손흥민(27·토트넘)이 득점포로 억울함을 달랬습니다.
손흥민은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쐐기 골로 시즌 15호(리그 11호) 골을 기록했는데요.
특유의 스피드를 뽐내며 다가오는 상대 수비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모습은 '분노의 질주'라 할 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연합뉴스TV>
<편집: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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