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개신교, 천주교 등 국내 7대 종단 지도자들이 3.1절 정오에

일제히 종을 울리고 종단별 기념 행사를 합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 소속 종단 수장들은 오늘(11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에서 "국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3·1정신을 기념해 주시길 호소드린다"고 밝혔습니다.

7대 종단은 3월 1일 정오에 맞춰 전국 교회와 성당, 사찰 등 모든 종교시설에서 3분간 타종 행사를 하고, 각각 평화기도회와 기념세미나 등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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