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간판 장우진이 지난해 한국 탁구를 빛낸 최고 선수로 뽑혔습니다.

대한탁구협회는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년 정기 유공자 표창식을 열고 장우진에게 최우수선수상을 수여했습니다.

장우진은 지난해 코리아오픈에서 3관왕에 올랐으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 획득에도 앞장섰습니다

남녀 우수선수상은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조대성과 신유빈이 나란히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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