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KB 스타즈가 KEB 하나은행을 꺾고 13연승을 내달렸습니다.

KB는 어제(1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77대 61로 승리했습니다.

KB는 리그 선두를 굳게 지킨 가운데 2위 우리은행 위비와 승차를 2경기로 벌렸습니다.

KB 쏜튼은 26점 10리바운드 5스틸로 공격을 이끌었고, 박지수도 11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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