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 씨의 불륜설을 만들어내 유포한 방송작가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륜설을 최초 작성한 방송작가 이모(30) 씨 등 9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관련 기사에 욕설 댓글을 단 김모(39) 씨를 모욕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이 지라시 유포 경로를 추적한 결과 불륜설과 관련한 지라시는 두 가지 버전이 있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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