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와 SNS를 통해 나훈아 등 유명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판다고 속여 1,200만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은 지난해 9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8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A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지난해 6월 출소한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러 사회와 격리가 불가피하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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