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레이싱 모델 류지혜가 낙태 논란 속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린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집에서 발견됐습니다. 류씨는 이날 오전 개인 방송 플랫폼인 '아프리카TV'의 한 방송 BJ와 통화하며 "이영호 때문에 낙태를 했다"고 말했는데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르는 등 논란이 되자 류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난 이제 죽어' 등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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