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트로트 절대 지존' 가수 나훈아(본명 최홍기·72)의 새 투어 서울 공연 티켓이 매진됐습니다.
20일 오전 10시 예스24에서 예매를 시작한 나훈아의 '2019 청춘 어게인'(靑春 again) 공연은 총 3만석 규모 티켓이 순식간에 팔려나갔습니다.
공연은 R석 16만5천원, S석 14만3천원, A석 12만1천원으로 비교적 고가임에도 자녀들이 부모를 위한 '효도 티켓'으로 예매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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