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해 공매에 부쳐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이 6번째 공매 끝에 낙찰됐습니다.
이번 6차 공매는 최초 감정가(102억3천286만원)의 반값인 51억1천643만원에 시작했는데요.
시작가격보다 0.4% 높은 값을 부른 유효 입찰자 1명이 51억3천700만원에 물건을 낙찰받았습니다. 낙찰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혜주>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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