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시춘 EBS 이사장의 아들이 대마초 밀반입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조카이기도 한 신모(38) 영화감독은 유시춘 이사장이 지난해 8월 EBS 이사 후보로 추천되기 전 스페인에서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하다 구속됐는데요. 보수 진영을 중심으로 부실검증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김혜원>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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