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8 한국의 사회지표'를 보면 지난해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미혼남녀 비율은 48.1%로 처음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결혼을 하지 않아도 같이 사는 것에 동의한다"고 답한 비율은 계속 증가하면서 지난해 56.4%를 기록,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기대수명은 늘고 있지만 질병·사고 등으로 아픈 기간을 제외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기대여명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박서진>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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