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경호관이 최근 전통시장에서 기관단총을 노출한 채 대통령을 경호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혹시 발생할지 모를 외부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라며, 사전 검색을 할 수 없고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시장 방문에 고도의 경계와 대응태세가 요구된다고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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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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