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이 공격 전술을 보다 세밀하게 가다듬으며 강호 콜롬비아와의 일전을 준비했습니다.
대표팀은 콜롬비아전을 이틀 앞둔 24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오후 1시간가량 훈련을 진행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다음 상대 콜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로, 60위 볼리비아보다 훨씬 강한 상대지만 벤투호의 공격 축구는 콜롬비아전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콜롬비아전에서는 지동원 대신 황의조가 손흥민과 투톱 파트너로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김혜주>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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