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애플의 신개념 TV 스트리밍과 뉴스 사업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파크의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애플 스페셜 이벤트'에서 연간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는 새로운 TV 스트리밍 서비스인 'TV플러스(+)'와 번들형 뉴스·잡지 구독 서비스 '뉴스플러스(+)', 구독형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 골드만삭스와 제휴한 '애플카드'를 발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애>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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