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 위생용품 세척제 4종에서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살균보존제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CMIT/MIT)이 검출돼 해당 제품의 통관을 금지하고, 회수·폐기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CMIT/MIT가 검출된 제품 중에는 쁘띠엘린이 수입한 '에티튜드' 제품도 포함돼 있는데요. 이 제품은 주로 영유아를 둔 부모들이 젖병을 세척할 때 구입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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