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상징' 노트르담 대성당이 화마에 휩쓸리기 직전 우연히 사진에 찍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부녀를 누리꾼들의 도움으로 찾았습니다.
이 사진을 찍은 미국인 관광객 브룩 윈저(23)는 자신의 트위터에 "(부녀를) 찾았다! 사진은 아빠와 가족에게 전달됐다"는 글을 올렸다고 미국 NBC뉴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요.
윈저는 18일 사진 속의 남성이 트위터를 통해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 줘 다시 한번 감사하다. 특별한 곳에 두겠다"며 화재라는 비극 앞에 익명으로 남기를 원한다고 연락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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