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밴드 사우스클럽의 남태현(25)과 가수 장재인(28)이 연인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장재인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22일 "남태현 씨와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해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면서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는데요.
이들은 5월 1일 첫 방송될 '작업실'을 함께 촬영 중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박서진>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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