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 사는 고릴라 두 마리의 '인생샷 셀카'가 화제입니다.
민주콩고 북동부의 비룽가 국립공원 측은 2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으로 기부를 요청하면서 밀렵단속반원이 암컷 고릴라 두 마리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는데요.
약간은 '거만한' 표정으로 서서 사진을 찍은 고릴라와 바로 옆에서 렌즈를 향해 고개를 빼꼼히 내밀며 끼어든 다른 고릴라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애>
<영상 : 비룽가 국립공원 공식 유튜브ㆍ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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