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함께 보는 세상 '함보세'입니다.
제한속도 80~90km인 강변북로~자유로 구간에서 스포츠카를 타고 시속 180㎞로 속칭 '칼치기'를 하다 사고를 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강변북로 20km가량을 시속 180km 이상으로 질주하며 5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을 급변경 하는 등 난폭 운전을 하다 앞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과속했다고 진술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김건태>
<영상: 서울 마포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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