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의원실을 점거당해 사실상 '감금상태'였던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이 가까스로 사무실 빠져나왔습니다.
한국당 의원 11명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4시간 반 가까이 채 의원의 사무실에 머물면서 채 의원의 국회 사개특위 전체회의 출석을 막았는데요.
채 의원은 오후 3시 15분께 한국당 점거를 뚫고 6시간 만에 '탈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김건태>
<영상: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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