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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6 [영상] 안인득, 치료 중단 후 '피해망상'에 의한 계획범죄

[영상] 안인득, 치료 중단 후 '피해망상'에 의한 계획범죄

송고시간2019-04-2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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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남 진주 '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사전에 준비된 계획범죄라고 경찰이 결론 내렸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살인·살인미수·현조건조물방화·현조건조물방화치상 등 4개 혐의로 안씨를 25일 검찰에 송치했는데요.

또 안씨에 대한 구체적 정신감정은 시일이 오래 걸려 검찰 단계에서 최종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영상:연합뉴스TV>

<편집: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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