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해 말 멕시코에서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약 6개월 동안 발굴한 전국의 집단 암매장지에서 337구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알레한드로 엔시나스 내무부 인권담당 차관은 이번 통계는 집단 암매장지와 관련한 정부의 첫 공식집계라고 설명하고 갱단이 새 시신을 당국이 이미 발굴한 매장지에 다시 유기하는 등 집단 암매장지를 재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이미나>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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