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화합을 다지고 전 세계 빈곤 아동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이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국제 아동구호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 주최했는데요.
가족 단위 참가자 3천명이 참가해 평화의 광장 주변 4㎞를 걷거나 달리며 국내외 아동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김건태>
<영상: 연합뉴스TV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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