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시즌 6승을 수확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로 우뚝 섰습니다.
한국시간으로 20일 류현진은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7이닝 동안 무실적으로 막아내고, 삼진을 5개나 잡았는데요.
31이닝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을 1.72에서 1.52로 낮춰 이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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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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