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의 정계복귀 관측에 대해 "할 것이라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달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대담할 때 내가 '앞으로 대통령이 돼도 나와 단독 면담을 하자'고 하니 (유 이사장이) 웃으며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 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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