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깜짝 선물'을 받은 학생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10년 전 주한미군으로 파병을 떠났던 아빠가 졸업식에 나타난 것인데요.
워싱턴포스트와 마이애미헤럴드 등 외신은 지난 1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세인트 토마스 아퀴나스 고등학교의 졸업식에서 아버지 앤서니 틸먼과 딸 카일라가 10년 만에 감격스러운 상봉을 했다고 20일 보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세인트 토마스 아퀴나스 고등학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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