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올여름 폭염 대책의 하나로 '남자 양산 쓰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하라다 요시아키(原田義昭) 환경상은 21일 기자회견에서 "남자들도 양산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는데요.
남성들이 양산 착용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아버지의 날'에 '아빠에게 양산을 선물하기' 운동도 벌일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김혜주>
<영상 : 연합뉴스TV>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