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데뷔 5년 만에 빛을 본 밴드 잔나비의 건반 유영현(27)이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같은 논란은 지난 23일 밤 한 온라인 게시판에 '잔나비 멤버에게 당했던 학교폭력을 밝힙니다'란 글이 올라오면서부터인데요.
소속사는 "유영현은 현재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향후 활동을 중지하기로 했다. 유영현은 잔나비에서 자진 탈퇴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 손수지>
<영상 : 유튜브 'BandJanna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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