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하노이 노딜' 이후 지속되는 남북관계 소강국면에서 다시 한번 남쪽을 향하는 메신저로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통일부는 12일 김 제1부부장이 오후 판문점 통일각에서 남측의 '책임 있는 인사'를 만나 김 위원장이 보내는 조의문과 조화를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북측이 전해왔다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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