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 6년 차 김보아가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선두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인 김보아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첫날 라운딩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국가대표 상비군인 아마추어 김가영,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조정민과 공동선두입니다.

작년 다승왕 이소영과 2016년 신인왕 장은수 등이 한 타 뒤진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