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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26 [현장연결] 고 이희호 여사 동교동 사저서 노제

[현장연결] 고 이희호 여사 동교동 사저서 노제

송고시간2019-06-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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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창천교회에서 약 1시간 20분가량의 장례예배를 모두 마친 뒤 이제 동교동 사저로 이동을 했습니다.

이제 동교동 사저에서 둘러본 후에 잠시 후 현충원에 이동을 하게 되는데요.

지금 동교동 사저 앞의 모습을 보고 계시고요.

오늘 진행되는 사회장 같은 경우에는 현충원에서 진행이 됩니다.

이 현충원에서는 정부가 주관하는 사회장이기 때문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회로 현충원에서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을 거고요.

지금 뒤에 보이는 동교동계의 많은 관계 정치인들의 모습도 서서 함께 안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교동 사저 안에서의 노제는 가족들과 함께해서 모습을 보여드릴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사회장이기 때문에 국장과 국민장 다음으로 가장 큰 어떻게 보면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함께해서 장례를 치르게 되는 모습입니다.

현재 사저 안의 모습이 될 텐데 김대중 전 대통령과 오랜 시간 함께했던 곳에서 지금 노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앉았던 의자에 영정사진을 올려놓고 손자가 영정사진을 안고 집안 곳곳으로 한번 둘러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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