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대한축구협회는 내일(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U-20 월드컵 결승전에 대한 단체 응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응원전은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우리 남자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애초 서울시와 축구협회는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응원 개최를 검토했지만, 대한애국당의 불법천막이 설치된 점 등을 고려해 장소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바꿨습니다.

서울시는 거리 응원에 나선 시민을 위해 별도의 교통 대책도 마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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