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12일 시민들의 자발적 치안활동인 '우리동네 시민경찰' 100번째 조직으로 안양시 박달동 한라 비발디 아파트 지킴이를 선정했습니다.

한라지킴이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입주민들이 모여 만든 조직으로 아파트 단지와 인근 초등학교를 순찰하며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우리동네 시민경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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