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재생시간 00:34 경찰, 어린이집 손도끼 난동 40대 구속영장

경찰, 어린이집 손도끼 난동 40대 구속영장

송고시간2019-06-14 16:17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형과 금전문제로 다툰 뒤 서울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원생 할머니 등 3명을 다치게 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47살 한모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씨는 어제(13일) 오전 10시경 성동구 하왕십리동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원생 할머니와 어린이집 교사, 근처 문화센터 강사 등 3명을 상대로 손도끼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명 모두 머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