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국축구가 그동안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길. 이제 마지막 한 걸음만 남았습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현지시간 15일 오후 6시) 폴란드 우치의 우치 경기장에서 우크라이나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을 치르는데요.
대표팀은 이미 결승 무대에 오른 것만으로 한국축구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썼습니다.
12일 루블린에서 에콰도르와 4강전을 치르고 나서 이튿날 우치로 이동한 대표팀은 14일 오전 회복훈련으로 폴란드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지원>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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