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호가 우크라이나와의 20세 이하 (U-20) 월드컵 결승전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싸이의 '챔피언'이 울려 퍼진 가운데 첫 공개 훈련을 가졌는데요.

젊은 태극전사들은 "눈빛에서도 밀리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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