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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15:25 [이슈인] 故 이희호 여사 DJ 곁으로…

[이슈인] 故 이희호 여사 DJ 곁으로…

송고시간2019-06-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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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이희호로부터 태어났다." 김대중 정부때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이 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여사는 김 전 대통령에겐 정치적 동지에 가까운 분이었습니다.

또한 1세대 여성, 시민, 통일 운동가로서도 우리 사회에 기여했습니다.

동교동계 핵심으로, 김 전 대통령을 모시며 오랜 시간 이 여사를 가까이서 지켜보셨던 분이죠.

한화갑 한반도평화재단 총재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이희호 여사의 별세 소식에 누구보다 마음이 아프셨을 것 같습니다. 소식을 들었을 때 마음이 어떠셨는지요?

<질문 1-1> 마지막으로 뵌 게 언제신지요?

<질문 2> 이 여사의 유언이 공개가 됐어요. 여러 말씀이 들어 있었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2-2> 이 여사는 눈을 감는 순간까지 나라와 국민을 걱정했습니다. 대통령 부인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 3> 이 여사를 처음 뵀을 때가 언제였죠? 어떻게 기억하십니까?

<질문 4> 한 총재만이 갖고 있는 이희호 여사와의 추억이랄까요? 어떤 것이 있는지요?

<질문 5> 이 여사는 대통령 부인뿐 아니라 1세대 여성운동가, 시민운동가, 통일운동가로도 불립니다. 이 분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줬다고 보십니까?

<질문 6>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이름이 나란히 걸린 자택 문패도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에 대한 존경심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질문 6-1> 곁에서 보셨을 때, 김 전 대통령과 이 여사가 서로를 존경하고 있다. 이렇게 느꼈을 때가 있었는지요?

<질문 6-2> 부부 보다는 동지였다, 이런 평가를 내 놓기도 하던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7> 김 전 대통령과 이 여사의 결혼 스토리도 화제였습니다. 부인과 사별한 채 셋방살이하던 정치 재수생과 당시로서는 아주 드물게 미국 유학까지 다녀왔던 신여성의 만남, 언뜻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어떤 부분이 두 사람을 부부의 연으로 이끌었다고 보십니까?

<질문 7-1>이 여사는 김 전 대통령의 당시 모습보다는 미래의 모습을 더 크게 내다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 8> 북한에서 조문을 올까도 관심이었는데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조전, 조화만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1> 지금 상황에서 북한 입장이 직접 조문단을 보내는 게 부담이었을까요?

<질문 9> 김 전 대통령 시절 여당 대표를 지낸 원로 정치인이시니까 여쭤보겠습니다. 갈수록 진영 대립이 더 날카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국회도 열리지 않고 있구요. 정치권에 조언을 해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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