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하락 폭도 ℓ당 1.2원에서 7.4원으로 커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ℓ당 7.4 내린 1,527.7원이었습니다.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10원가량 하락한 1,613원으로 1,615.5원을 기록한 제주에 최고가 지역 자리를 내줬습니다.

경유 가격도 ℓ당 1,389.6원으로 전주 대비 7.2원 내린 가운데 LPG 차 연료인 자동차용 부탄 역시 ℓ당 0.05원 내린 851.8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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